원주사회복지대학 창립 30주년, 최정순 동문 천사운동 성금 100만 4천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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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운동본부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10-13 14:24본문
원주사회복지대학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만호)는 지난 10월 7일 원주 빌라드아모르에서 원주사회복지대학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과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원주사회복지대학 총동문회 및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창립 30주년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1995년 문을 연 원주사회복지대학은 지난 30년간 약 1,5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시민들의 복지 참여 확대에 기여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복지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습니다.
창립 30주년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최정순 동문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성금 100만 4천 원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뜻깊은 기념일의 기쁨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됐습니다. 최정순 동문의 나눔은 시민이 시민을 돕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의 취지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후원금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는 원주의 대표적인 풀뿌리 나눔운동입니다.
앞으로도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시민이 서로 돕는 나눔도시 원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정순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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