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 전국대회 3위 입상 기쁨 지역사회와 나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천사운동본부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9-23 14:10본문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단장 고성은)이 전국대회 입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제주시 동복리 야구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주시장기 전국 공무원야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해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받았다.
야구단 회원들은 대회 입상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자는 뜻을 모아 자체 회비 100만 4천 원(1천 구좌)을
원주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 9월 4일 원주시장실에서 구자열 원주시장과 야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지난해 제주시청 야구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시작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기부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고성은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장은 “경기장에서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드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에 많은 시민과 동료 공직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후원 문의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
☎ 033-733-10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