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구동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제11호 천사아파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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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운동본부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5-18 09:27본문
원주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는 지난 5월 15일
단구동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단지 내에서 ‘제11호 천사아파트 지정 기념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천사아파트 만들기’ 프로젝트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아파트 단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단구동 현진에버빌1차아파트는 2025년 7월 10일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히고 ‘천사아파트 만들기’ 현수막 게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참여했다. 이후 약 9개월간 입주민 대상 홍보와 신규 후원자 모집 활동을 전개한 결과, 총 110명의 신규 후원자가 278계좌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매월 278,220원의 후원금을 약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운성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김혜원 관리사무소장, 김남희 원주시 복지국장, 박명옥 단구동장, 이영섭 복지정책과장, 김도희 단구동 복지행정과장,박만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장, 이상혁 원주시 천사지킴이 연합회장, 김길선 원주시 천사지킴이 연합회 고문, 정영순 단구동 천사지킴이 회장과 입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천사운동 활성화와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김운성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정영순 단구동 천사지킴이 회장
▲김혜원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박만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장은 “입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천사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시민 누구나 월 1,004원의 소액 기부로 참여할 수 있는 나눔운동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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