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여성기업인연합회 창립 26주년 기념, 천사운동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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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운동본부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5-10-22 09:50본문
원주시 여성기업인연합회(회장 조율)는 10월 21일(화) ‘빌라드 아모르’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서동면 강원도경제진흥원장, 이연선 원주세무서장, 김종태 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장, 박승용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장, 박만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장 등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창립 26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주요 수상자 명단
기념식에서는 지역경제 발전과 여성기업인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10명의 회원에게 공로·표창·감사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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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상: 김은영(금산건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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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상: 최원선(원주플라워뱅크 대표), 장미영(신흥농자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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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무서장상: 박귀녀(귀래농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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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성기업인연합회장상: 김금례(제이피메디칼 대표), 박정숙(일송메디칼 대표), 박경희(현경계량교준 유한공사 대표), 박정열(디엔비소프트 대표), 이회성(광명종합상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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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상: 정유아(서진건설디자인 대표)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혁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사회 나눔 실천
연합회는 이날 기념식에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성금 100만4천 원’과 ‘120만 원’을 각각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원주가족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앞장섰다.
조율 회장은 “원주시 여성기업인연합회가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융합함으로써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든든히 담당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연합회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6년간 지역경제 발전과 여성기업인의 성장에 기여해온 연합회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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